What we actually deliver.
카이렌의 서비스는 단일 기술 나열이 아니라, 시스템이 돈을 벌고 비용을 줄이는 지점에 맞춰진 5개의 묶음(Practice)입니다. 모두 1인 풀스택의 단일 책임으로 진행되며, 첫 미팅은 무료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One portfolio, five doors.
네 개의 SI Practice + 한 개의 AI Practice(별도 허브). 각 카드를 클릭해 상세 페이지로 진입하세요. AI 영역은 5개의 sub-service로 더 깊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3D Manufacturing
Factories in three dimensions
Three.js + Nuxt 4 SSR · 제조 사이클 풀스택.
3D 모델 업로드 → AI 자동 견적 → 공급사 매칭 → 결제 → 납품까지. SAP ERP · MES · PLC 운영 경험이 도메인 모델링에 녹아든, MPNITE 시그니처 플랫폼.
Enterprise Integration
Systems that talk
EAI · ESB · FEP · MCI · API Gateway.
15년 중 8년 이상이 연계. 시중은행 대외계 · 카드사 FEP · 보험사 MCI · 공공기관 채널계 · 핀테크 NIO. 거의 모든 프로토콜을 운영 환경에서.
Legacy Migration
From legacy to leverage
돌아가는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옮긴다.
MPNITE 운영 환경에서 검증한 18행 매트릭스를 그대로 모듈화. AS-IS 측정 → TO-BE 설계 → 단계적 전환 → 롤백 플랜까지 표준화된 마이그레이션 패턴.
CTO Advisory
A CTO without the org chart
코드를 짜는 사람의 관점으로 자문.
기술 의사결정이 사업의 비용 곡선을 결정합니다. CTO/COO 경험과 TESAT 2급 비즈니스 감각을 결합해 아키텍처·채용·외주·AI 도입 전략을 자문.
AI Services
Five ways to put AI into production
OCR · Automation · LLM · Agent · Turnkey.
AI 영역은 별도 5종 카탈로그로 운영합니다 — 국내 최초 보험 AI-OCR부터 14-Track 메타 프레임워크 기반 운영급 Agent까지. /ai 허브에서 상세 확인.
An engineering journey, not a menu.
다섯 Practice는 메뉴판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조직이 거치는 단계적 여정이 있고, 각 단계의 질문에 맞는 진입점이 다릅니다. 어디서 시작하든 다음 단계의 좌표는 정해져 있습니다.
디지털 채널이 없거나, 도메인 데이터를 시각화할 자산이 없다
제조·물류·보험·금융 어느 도메인이든 — 3D 모델·도면·증빙 같은 비정형 자산을 웹에서 다룰 수 있는 구조가 첫 단추.
여러 시스템·여러 외부 기관이 흩어져 있어 데이터가 한 자리에 안 모인다
EAI · ESB · FEP · API Gateway로 시스템 간 신경망을 설계. 200+ 금융기관 연계 경험으로 출발점부터 단단하게.
오래된 시스템이 발목을 잡지만, 멈출 수도 없다
점진적 마이그레이션으로 운영을 끊지 않고 옮긴다. 18행 매트릭스 + 롤백 플랜으로 리스크를 정량화.
방향 자체가 흔들린다 —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다
Fractional CTO로 월 단위 의사결정 파트너십. 코드를 짜는 사람의 관점으로 기술 전략·채용·외주 검증.
Four principles across all Practices.
모든 Practice를 관통하는 네 가지 작업 원칙. 기술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카이렌이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척추.
Single Responsibility
모든 Practice는 1인 풀스택의 단일 책임으로 진행됩니다. PPT만 그리고 떠나지 않고, 코드까지 직접 짭니다.
Production-first
데모가 아닌 매일 흐르는 시스템이 카이렌의 기본 단위. PoC도 처음부터 운영 가능한 형태로 설계합니다.
Diagnostic Start
첫 미팅은 무료 진단으로 시작. 작업이 적합한지부터 솔직하게 판단하고, 안 맞으면 다른 길을 안내합니다.
Measured Migration
기존 시스템 위에 무언가를 올릴 때는 롤백 가능한 단계로 자른다. 한 번에 갈아엎지 않는 것이 비용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