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TURE · KOREA FIRST · 2021
01.1 · AI / OCR · Hanwha Life · 2021—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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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한화생명이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실손보험금 접수 업무에 AI-OCR을 도입했습니다. 카이렌은 AI 모델 영역을 제외한 백엔드 전 영역을 단독 설계·개발한 PL이었습니다. 그 시스템은 5년 후, 보험업계 최초 OCR 특허까지 이어졌습니다.

KOREA · FIRST
1st
국내 최초 보험 실손 AI-OCR 실무 도입 (2021)
RECOGNITION
76%
영수증 인식률 (도입 전 16% → 5배 향상)
UTILIZATION
80%
담당자 활용도 (도입 전 6% → 약 13배)
DAILY THROUGHPUT
150K+
운영 일평균 처리량 — 1일 15만 건 이상
01 ·The Problem

왜 기존 OCR로는
안 되는가.

보험 청구서류 OCR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도메인 문제입니다. 병원 양식이 살아 움직이고, 일 단위 트래픽은 만 단위이며, 사람의 시간은 다른 곳에 쓰여야 합니다.

TRAP / 01

병원마다 다른 서류 양식

병원의 개설·폐쇄가 잦고 새로운 양식이 끊임없이 들어옵니다. 룰 기반 OCR로는 새 양식 한 번에 인식률이 무너집니다.

RESULT인식률 16% — 결국 담당자가 수기 입력으로 대체
SOLVEDAI 모델 학습 + 서식 일반화로 76% 달성 (5배)
TRAP / 02

대용량 비정형 이미지 흐름

실손영수증·세부내역서·처방전이 일평균 수만 건으로 들어옵니다. 동기 처리로는 백오피스가 받쳐주지 못합니다.

RESULT심사 적체 → 보험금 지급 지연 → 고객 클레임
SOLVEDKafka 비동기 큐 + Triton GPU 추론 + ES 색인 분리
TRAP / 03

심사 업무에 묶인 사람

담당자가 단순 수기 입력에 시간을 쓰면 정작 중요한 심사 판단에는 시간을 못 씁니다. 인력의 시간이 가장 비싼 자원입니다.

RESULT심사 품질 저하 + 조직 피로도 누적
SOLVED활용도 80% — 사람은 심사 판단에 집중, 입력은 AI가
02 ·System Architecture

이미지가 들어와서
심사가 나가기까지 — 5층.

AI 모델은 파트너 팀이 담당했고, 카이렌은 그 외 4개 층 — 이미지 수집, 비동기 큐, 인프라 연동, 결과 색인, 심사 연계를 단독 설계·개발했습니다.

LAYER / 01
L1
이미지 수집층

Ingestion Image Pipeline

실손영수증·세부내역서·처방전 이미지를 Xtorm에서 수신하여 표준화. 메타데이터 추출, 청구 단위 그룹핑, 처리 큐 적재.

Xtorm (이미지 저장소)Spring BootMSANaver Cloud메타 추출
카이렌 단독 개발
LAYER / 02
L2
비동기 큐

Message Bus Async Routing

Apache Kafka로 이미지 처리 요청을 비동기 분산. 대용량 처리 + 장애 격리 + 재시도 표준화. 일 15만+ 트랜잭션 안정 운영의 핵심.

Apache Kafka비동기 분산장애 격리BackpressureRetry 표준화
카이렌 단독 개발
LAYER / 03
L3
AI 판독층

AI Inference OCR Recognition

NVIDIA Triton 추론 서버 위에서 OCR 모델 운영. AI 모델 영역은 별도 팀이 담당, 카이렌은 추론 서버 구축·연동·REST API 통신을 담당.

NVIDIA TritonTensorFlowGPU InferenceREST API 통신Docker · K8s
AI 모델: 파트너 / 인프라: 카이렌
LAYER / 04
L4
결과 저장·검색

Search · Store ElasticSearch + Tibero

OCR 판독 결과를 ElasticSearch에 색인 + Tibero에 정형 저장. 자연어 검색, 청구 단위 조회, 통계 분석 — 추후 위험률 분석의 데이터 자산.

ElasticSearchTibero RDB자연어 검색청구 단위 색인통계 집계
카이렌 단독 개발
LAYER / 05
L5
심사 연계

Business Underwriting Flow

판독 결과를 보험 자동심사 시스템과 연결. 담당자 UI(Vue 2)에서 검수·확정, 미달 건은 사람 심사로 라우팅. HITL 게이트 표준 적용.

Vue 2 (담당자 UI)자동심사 연계HITL GateNode.jsSpring Boot
카이렌 단독 개발
03 ·Impact · 5 Years

만든 시스템은 떠난 뒤에도
계속 작동했습니다.

2021년 카이렌이 구축한 AI-OCR 시스템은 한화생명 내부에서 지속 운영되며, 500만 건 청구서류 분석으로 신상품을 출시했고, 마침내 보험업계 최초 OCR 특허로 이어졌습니다.

2021.05
KICKOFF

한화생명 AI-OCR 신규 구축 시작

실손영수증 인식 시스템 신규 구축. AI 모델 영역을 제외한 백엔드 전 영역 단독 분석·설계·개발을 카이렌이 수행.

2021.07
DEV COMPLETE

개발 완료 — 일평균 8,000건 테스트

NVIDIA Triton + Kafka + ElasticSearch + Naver Cloud MSA 구조. 7월 말 개발 완료 후 한 달간 일평균 약 8,000건 서류 인식 테스트 진행.

2021.09
KOREA FIRST

국내 보험업계 최초 실손 AI-OCR 도입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실손보험금 접수 업무에 AI-OCR 도입 발표. 인식률 16% → 76%, 활용도 6% → 80% 달성.

2022.02
KAIREN OUT

카이렌 프로젝트 종료 — 시스템 안정 운영 이관

PL 역할 종료. 시스템은 한화생명 내부에서 지속 운영. 이후 카이렌은 한화생명 자동심사 시스템 구축으로 이동.

2024.05
EXPANDED

청구서류 500만 건 분석 → 시그니처암보험 3.0 특약

한화생명이 AI-OCR로 3년간 500만 건 청구서류 분석. 위·간·폐 3대암 발생률을 데이터로 도출, 시그니처암보험 3.0에 신규 특약 탑재.

2025.10
PATENT

보험업계 최초 진료비 OCR 표준화 특허

한화생명이 진료비세부내역서 OCR 인식·정제·표준화 프로세스를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특허 등록. 5년간 3억 건 진료·처방 데이터 누적. 20년 독점권.

— WHAT THIS MEANS

카이렌의 작업은 PoC가 아니었습니다. 5년 동안 매일 흐르는 운영 시스템이었고, 그 위에서 3억 건의 데이터가 쌓였고, 그 데이터로 신상품과 특허가 나왔습니다. "운영 환경에서 출발한다"는 말의 가장 분명한 사례입니다.

04 ·Production Stack

매일 15만 건을 받치는
운영 스택.

학술용 데모가 아닌, 한화생명 프로덕션에서 검증된 조합.

— AI Infrastructure
NVIDIA TritonTensorFlowGPU InferenceREST API
— Data & Streaming
Apache KafkaElasticSearchTiberoXtorm (이미지)
— Application & Cloud
Spring BootVue 2Node.jsMSADockerKubernetesNaver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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