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stics, Telecom, Fintech.
물류 트래킹, 통신 MVNO, 핀테크 결제 — 트랜잭션이 물리적 흐름과 묶이는 도메인의 경험. 롯데택배 API Gateway, SPC 콜드체인, SK M&S, 핀마트 등 다양한 운영 환경.
Where physical meets digital.
세 도메인 모두 현실 사건과 시스템 이벤트의 동기화가 본질. 디버깅 본능이 비슷합니다.
물리·디지털 동기화
물류·통신·결제는 모두 현실 사건과 시스템 이벤트의 시차를 다룹니다. 시간이 어긋났을 때 어디서 봐야 하는지 도메인 안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통신 빌링은 다른 결
MVNO 빌링은 일반 결제와 다릅니다 — CDR · Rating · Mediation이라는 통신 고유 데이터 모델. 한 번도 안 다뤄보면 시작부터 막힙니다.
PG는 절반의 시스템
PG 연동은 승인뿐 아니라 정산·환불·실패 처리가 본질. 토스/포트원/PayPal 멀티 PG 운영 경험이 디테일을 결정합니다.
Three industries, one pattern.
롯데택배 · SPC GFS
롯데택배 — OAuth2 + API Gateway로 외부 파트너 API 통합 인증·인가. SPC 로지스틱스 식품 콜드체인 모니터링. 물리적 흐름과 디지털 이벤트가 어긋날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를 익힌 도메인.
SK M&S · 온세통신
SK M&S 모바일 주유권·기프티콘 — Kakao Push 연동, 보험사·카드사 상품 통합. 온세통신 MVNO 과금·정산 시스템. 통신 빌링은 일반 결제와 다른 결을 가집니다 — Rating · CDR · Mediation을 실제로 다뤄본 도메인.
핀마트 · O2O 결제
핀마트 핀테크 플랫폼 — Netty NIO + SAP JCO + SOAP + REST로 NICE 신용정보·보험사·카드사·VAN사 연계. 개인 신용등급 조회 + 1·2금융권 대출 상품 연동. PG 연동·정산·환불까지 결제 전 흐름을 책임진 경험.
“물류·통신·핀테크는 트랜잭션이 물리적 흐름과 묶이는 공통 결을 가집니다. 다른 산업처럼 보이지만 디지털 이벤트가 현실 사건을 따라가지 못할 때의 디버깅 본능은 같습니다.”
물류·통신·결제 시스템이 필요한가요?
API Gateway, CDR/Rating, PG 연동·정산 — 물리·디지털 동기화가 필요한 도메인에 즉시 투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