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 · Company · Vision & Mission
데모는 누구나 만든다.
운영되는 시스템은 드물다.
KAIREN은 AI를 PoC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매일, 대규모로, 몇 년째 돌아가는 운영급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 00 · Where we're heading
마지막 1마일,
그 절벽을 건넌다.
대부분의 AI는 "되는 것처럼 보이는" 데모에서 멈춥니다. 운영으로 넘어가는 순간 환각·지연·보안·비용이 한꺼번에 터지기 때문입니다.
KAIREN의 미션은 그 마지막 1마일, 데모와 운영 사이의 절벽을 건너는 것입니다.
지향점은 분명합니다 — 모든 기업이 자기 데이터, 자기 망 안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를 운영하게 한다. 도면 한 장 밖으로 못 내보내는 폐쇄망에서도.
— 01 · What we do every day
매일 하는
세 가지.
01
문제를 좌표로 먼저 찍는다
도입할 문제를 감이 아니라 프레임워크로 먼저 위치시킵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지를 구조로 판단합니다.
02
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게 설계한다
지어낼 여지를 구조에서 제거합니다. 환각이 끼어들 틈을 모델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로 막습니다.
03
수치로 고정한 뒤 배포한다
"잘 된다"를 주관이 아니라 평가셋으로 고정합니다. 측정된 품질만 운영에 올립니다.
— 02 · Evidence
"만들어 봤다"가 아니라
"운영되고 있다."
KAIREN이 만든 한 운영 시스템은 하루 15만 건을 5년째 처리하며 3억 건을 누적했고, 업계 최초 관련 AI 특허로 이어졌습니다.
15만
하루 처리 건수 · 운영
5년
중단 없이 운영된 기간
3억
누적 처리 건수
1st
업계 최초 관련 AI 특허
— Next
데모를 넘는 일,
같이 시작합시다.
운영으로 넘어가는 그 마지막 1마일을 어떻게 건널지 — 시스템부터 함께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