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차세대 The-K.
국내 1위 시중은행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참여. EAI · ESB · FEP · MCI 4축이 한 시스템 안에서 교차하는 가장 무거운 통합 도메인. IGate 기반 메시지 라우팅과 BMX FW로 핵심계 안정성을 설계.
The core-banking integration.
시중은행 차세대는 SI 프로젝트의 가장 큰 무게 단위. 한 시스템 안에서 EAI · ESB · FEP · MCI 네 축이 동시에 작동해야 합니다.
EAI · ESB · FEP · MCI in one system.
은행 핵심계는 네 종류의 통합이 한 시스템 안에서 동시에 작동해야 합니다. 각 도메인의 책임을 명확히 분리해야 운영 중 장애가 어디서 났는지 짚을 수 있습니다.
EAI Application Integration
시중은행 내부 은행 핵심계 시스템 간 데이터·이벤트 흐름 표준화. 계좌·여신·외환·신용카드 영역 간 연계.
ESB Service Bus
라우팅 · 변환 · 오케스트레이션. 다양한 프로토콜·포맷으로 들어오는 메시지를 표준화된 채널로 통합.
FEP Front-End Processor
대외 금융기관 · VAN · 증권사 · 보험사 전문 송수신. TCP/IP 소켓 + Fixed-length 전문 기반 안정성.
MCI Multi-Channel
채널계 통합 — 인터넷뱅킹·모바일·ATM·창구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들어오는 요청을 핵심계로 일관 라우팅.
Three reasons it's still relevant.
6년이 지난 지금도 이 프로젝트의 패턴이 현재 작업에 그대로 살아있는 이유.
Top-tier 안정성 요구
국내 1위 시중은행은 장애 시 사회적 파급력이 다른 차원. SI 단계부터 운영 안정성을 전제로 설계해야 합니다.
거의 모든 프로토콜
은행 핵심계는 한 시스템 안에 16+ 프로토콜이 공존합니다. TCP·SOAP·FTP·Tuxedo·SAP JCo — 모두 운영 환경에서 다뤄야 합니다.
차세대 = 점진적 이전
기존 시스템을 끄지 않고 신구 공존 기간을 견디는 설계. KB The-K는 이 점진 이전의 교과서적 케이스.
The banking toolbox.
IGate + BMX FW가 핵심. 나머지는 시중은행 SI의 표준 조합.
“KB국민은행 The-K 차세대는 15년 연계 경력 중 가장 무거운 도메인이었던 시중은행 핵심계 작업. 이 시스템에서 익힌 IGate · EAI/ESB/FEP/MCI 패턴은 이후 한화호텔&리조트 · 우리은행 위비멤버스 · 우리카드 FEP 등 200+ 금융기관 연계의 기반이 됐습니다.”
금융 시스템 연계가 막혀 있나요?
KB 차세대에서 익힌 IGate 패턴은 우리은행 위비멤버스(200+ 금융기관)·우리카드 FEP·한화호텔&리조트 차세대에서 그대로 재사용됐습니다. 금융 도메인의 모든 표준 통합 패턴이 손에 있습니다.